액자는 그림을 담고 있는 ‘그릇’과도 같은 역할로, 그림과 매칭이 잘 되는 액자선택은 필수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복잡하게 모든 여건을 고려하는 것 보다는 그림자체와 잘 어울리는 액자를 선택하는 것이 보통이며, 조금 더 나가서는 그림이 걸릴 위치나 장소에 따라 검토되기도 하고 또는 개인적인 취향과도 잘 맞아 떨어져야 만족스러운 구매가 될 수 있습니다.

1. 액자의 사이즈 선택
명화그림을 달 때 내용과 액자도 중요하지만 걸리는 위치에 따라 적절한 크기로 거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명화몰의 캔버스명화를 기준 (소 - 10호 / 중 - 20호 / 대 - 40호) 으로 하고 아파트나 일반 주택의 거실에 건다고 봤을때 다음과 같은 사이즈가 일반적입니다.
20평형
30평형
40평형이상
추천사이즈 (거실기준)
소 (10호)
중 (20호)
대 (40호)


1. 액자의 재질에 따른 분류
저희 명화몰의 그림들은 일반적으로 유리와 매트 (흰색여백)을 두지 않고 제작을 합니다.
또한 제품의 레벨(캔버스화,프리미엄,프리미엄골드)에 따라 액자의 재질또한 변동됩니다.
캔버스화 (Canvas)
수지액자
프리미엄 (Preminu)
원목액자




프리미엄골드 (Premium Gold)
원목 앤틱액자

2. 액자의 색상에 따른 분류

골드색상 (Gold)
일반적으로 모든 명화는 예외없이 골드톤의 액자가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실버색상 (Silver)
그림의 톤이 무채색이나 블루계열의 색상이 많은 경우에는 실버톤액자가
잘 어울립니다.(물론 ‘골드’로 하더라도 문제는 없습니다.)
짙은 밤색계열 (Brown)
이 색상은 주로 명화그림과 어울리는 쪽보다는 집안의 가구가 클래식 계열이거나 앤틱스타일인 경우일때 가구와 색상을 맞추기 위해 인테리어적인 접근에서 사용되기도 합니다만 대채적으로 그림자체와는 좀 안어울리는 단점도 있습니다.
역시 무난한것은 골드계열이 이경우에도 무난하다 할 수 있습니다.

3. 액자의 디자인에 따른 분류

일반타입
일반적으로 명화자체가 수백년이 된 그림이고 전체적인 분위기로 볼때 현대미술 이전의 명화그림들은 일반타입으로 적용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일반타입이라고 하면 금색톤에 약간의 조각이 보이는 액자들을 말합니다.


모던타입
실내인테리어가 요즘 모던한 쪽으로 많이 이동하게 됨에 따라 액자역시 모던한 타입을 선호하는 경향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고흐나 모네와 같은 인상파미술부터 근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는 장식이나 조각이 절제되고 비교적 밋밋하고 심플한 액자들도 무난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액자없이 노프레임 타입으로 제작하는 것도 새로운 방법입니다.
액자가 있는 경우 분위기 매칭이 잘 안되거나, 좀 무거운 느낌이 드는 것이 싫은 경우 추천드리며
또한 금액적으로도 25%가 절약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액자가 빠지면 그만큼 전체사이즈도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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