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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프레임 캔버스명화 - 벨일의 바위/모네
 

 
    명화몰
    아이엠티아트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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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 1,200 112,500 112,500 112,500
 











화가/제목
모네 / 벨일의 바위
소장처/제작년도
파리 오르세 미술관 / 1886
명화 해설

모네 특유의 거친 터치감이 돋보이는 풍경화이다.

새로운 대기와 풍경을 찾아 고심하던 모네는 1886년 대서양과 마주한 벨일 지역에 머물었다.
벨일은 환상적인 바위가 곳곳에 펼쳐진 아름다운 섬으로 러셀, 마티스, 도네등 많은 화가들이 그림을 위해 찾아왔던 화가들의 섬이다.

처음에 그는 벨일 지역의 변덕스러운 날씨와 그에 따라 타협이 불가능한 거친 풍광들에 당혹감을 느꼈다. 그렇지만 모네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는 곳마다 색다른 느낌을 선사하는 그곳의 광경에 점점 흥미를 가졌다. 모네는 수직으로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아찔한 바위들의 돌출부에도 아랑곳하지 않았고, 비어있는 절벽의 가장자리에서 이젤을 편 채 그가 선택한 모티프들을 거친 풍경과 싸워가며 그리기 시작했다.

그 곳에서 모네는 약 3개월이라는 기간동안에 무려 39점의 그림을 완성하게 되고 이 그림은 그 시기에 그린 벨일의 그림중 대표적인 작품이다. 수많은 세월동안 바람과 싸워가면 만들어진 깍아지른듯한 기암절벽과 푸른바다의 조화는 자연이 보여줄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움이었다.
그리고 모네는 이 아름다운 장면을 특유의 기법으로 생동감있게 그려 내었다.




제품명
I.M.T art 노프레임 캔버스명화
제품규격
노프레임 캔버스명화 소 / 그림사이즈 : 53cm × 41cm × 2.5cm(두께) / 가격 : 112,500원
노프레임 캔버스명화 중 / 그림사이즈 : 73cm × 56cm × 2.5cm(두께) / 가격 : 172,500원
노프레임 캔버스명화 대 / 그림사이즈 : 100cm × 77cm × 2.5cm(두께) / 가격 : 240,000원
제품구성
캔버스천 + 고급 원목 액자틀 (두께 2.5cm)
※ 이 제품을 포함하여 캔버스에 제작되는 모든 명화는 유리를 끼지 않습니다.
상품특징
명화... 본연의 심플함과 아름다움
- 캔버스화의 제품에 액자가 없는 형태입니다.
- 액자가 없어도 제품의 뒷면에 고리가 있어 벽게 쉽게 걸 수 있습니다.
- 액자가 있어 답답한 느낌보다는 가볍고 심플한 제품을 원하시는 고객들을 위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액자가 없는 노프레임의 제품들은 비교적 모던한 느낌이 들어 어느 곳에나 잘 어울리며 제품 가격에
  액자의 가격이 빠져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
※ 원하시는 작품이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명화몰 상단 좌측의 작품리스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규격사이즈외의 별도 사이즈를 원하시는 분은 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의사항
본 제품은 규격화작업으로 인해 실제 원작에서 부분적으로 약간씩 트리밍 되었을 수 있습니다.
모니터 상태 및 조명 등에 따라 실물과 사진이 약간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름 : 첨부 : 파일첨부
내용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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